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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
글쓴이
장징주 외 2명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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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장징주

워스출판사 사장. 5년 전에 창의(創意), 창신(創新), 창업(創業)의 ‘삼창(三創)정신’을 바탕으로 워스출판사를 세웠다. 경험이 부족하고 돈이 모자라도 반드시 ‘삼창정신’의 영향력을 중시해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다. 공대 출신이지만 50년 넘게 광고계, 방송계, 출판계, 영업 분야에서 활약했다. 정통파가 아닌데도 그가 이렇게 활약할 수 있었던 건 언제나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는 강한 정신 때문이다. 저서로는『Wii는 왜 Win했을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게으름이나 열등감, 부정적인 생각을 버린다면, 그리고 무슨 일이든 의지를 가지고 자신 있게 임한다면 잠자던 잠재력이 깨어날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중국, 일본, 대만을 대표하는 3개국의 저자들이 이러한 시대에 위기를 느끼고, 국경과 분야를 넘나들며 35세가 되기 전에 젊은이들이 반드시 이루어야 할 33가지를 정리하여 제시하고 있다.

전체 3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학습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학습력을 키워야 하는 당위성과 방법을 보여준다. 특히, 공부를 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해 활자로 된 공부법과, 활자가 없는 공부법, 그리고 그 사이를 넘나들며 학습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노하우를 소개한다.

2장부터 33장까지는 중요한 결정에 영향을 주는 직관에 대한 설명과 그것을 키우는 법, 블루오션을 찾기 위한 관찰력 기르기, 모든 경쟁력의 근본이 되는 집중력과, 현 시점에 꼭 필요한 자원 활용력, 리더십 등 직장인이라면 꼭 갖추어야 할 능력들을 기발하고, 실천적인 방법들로 풀어내고 있다. 그러나 저자들은 우리에게 든든한 40대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치열한 20~30대를 보내야 한다고 일침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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