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글쓴이
이정록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6년 11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정록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시인의 서랍』, 동화책 『아들과 아버지』『대단한 단추들』『미술왕』『십 원짜리 똥탑』『귀신골 송사리』,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지구의 맛』『저 많이 컸죠』『콧구멍만 바쁘다』 ,그림책 『오리 왕자』『나무의 마음』『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아니야!』『황소바람』『달팽이 학교』『똥방패』 등이 있다, 현재 이야기 발명 연구소장을 역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자연과의 교감 속에서 그윽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삶의 의미를 포착해온 이정록의 시집『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깊은 사유와 섬세한 관찰을 통해 삶과 죽음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보여준다. 일상의 구체적인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질박한 언어가 살아 숨 쉬고 정밀한 묘사와 명료한 비유가 은은한 감동을 선사한다. 시인은 사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긍정의 시선으로 사소한 존재들의 낮은 곳을 바라보며 인간과 자연, 사물과 사물이 교감을 이루는 조화로운 풍경 속에서 삶의 가치와 본질을 차분한 마음으로 성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