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수업을 하였던 독서 수업 지도안을 모은 책으로서 109권의 도서에 대한 실제 수업지도안이 실려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의 색인도 뒷편에 자세하게 나열되어 있으며, 책의 구성도 딱딱하게 나누지 않고 느낌으로 수업을 할 수 있게 엮었습니다. 지도안이 훌륭하다고 해서 배우는 아이들이 모두 그 책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사의 재량이 중요한 것이지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독서 수업의 여러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