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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워킹 브레인
글쓴이
양은우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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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은우

공식 계정사락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당신의 직원은 어떻게 일하는가

무조건 열심히, 또 많이 일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를까? 오늘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최우선의 요소는 ‘혁신과 창의성’이다. 이 같은 사실을 수많은 CEO와 리더가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눈앞의 성과에 급급해 일 중심의 관리체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는 기업이라면 현재의 조직 관리체계가 과연 올바른지, 진정한 기업가치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답은 ‘사람’에 있다.

창조 기업으로의 진화 솔루션,
‘일하는 뇌’가 조직을 이끈다


『워킹 브레인(The Working Brain)』은 한마디로 뇌 과학이 밝히는 조직관리 법칙으로, 사람 중심의 조직경영을 위해 인간 의식과 행동의 중추인 두뇌의 특성에 주목한다. 그리고 두뇌의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와 그에 기반을 둔 관리체계가 마련되어야만 조직구성원들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으며, 창조적 아이디어가 중요시되는 경영환경에서 앞서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두뇌의 특성을 매니지먼트와 접목함으로써 조직구성원들을 어떻게 이끌어나가고, 어떻게 소통하며, 어떠한 기업문화를 구축해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다룬다.

먼저, ‘리더십(Leadership)’에서는 인간의 두뇌가 사용할 수 있는 한정된 자원과 내외부의 환경에 의해 쉽게 영향을 받는 두뇌의 특성을 언급하며, 조직구성원들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업무환경이 뒤따라야 함을 강조한다. ‘소통(Communication)’에서는 건강한 조직을 위한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지적하며 온전한 소통을 위한 두뇌 메커니즘의 선이해를 말한다. 즉, 어떤 경우에 두뇌가 감정의 교류를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말을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알아봄으로써 조직구성원들 간의 공감 상태를 끌어올리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원칙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조직문화(Organizational culture)’에서는 조직구성원들을 어떻게 다뤄야 창의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두뇌의 감정센터를 자극하지 않고 물리적 한계를 거스르지 않으며, 정서적으로 편안한 상태가 되게끔 해주는 것이 기본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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