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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의 동사무소 5
글쓴이
전혜진 저
출판사
대원씨아이(단행)(대원키즈)
출판일
2009년 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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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혜진

SF와 스릴러, 사회파 호러 작가. 라이트 노벨 「월하의 동사무소」로 제1회 이슈 노벨즈 공모전 편집부상을 받고 데뷔한 이래 부지런히 소설과 비소설, 만화 스토리를 써 왔다. 단편 소설 「파촉, 삼만 리」로 제5회 중국 청두 국제 SF 콘퍼런스인 ‘100년 후의 청두’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홍등의 골목』, 『아틀란티스 소녀』, 『바늘 끝에 사람이』, 『마리 이야기』 등을, 만화 『레이디 디텍티브』, 『리베르떼』, 웹툰 〈PermIT!!!〉의 스토리를 썼다. 「친애하는 황국신민 여러분」, 「컨베이어 리바이어던」, 「낫 서울, 낫 소울」, 「Legal ALEIN」 등 단편 소설에 주력하여 다수의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고전 문학에서의 귀신 이야기, 1990년대 전후 한국 순정 만화의 메시지와 스타일, 다양한 장르의 서브컬처와 지금 여기의 사회적 문제들에 두루두루 관심이 많다.
「Missing」도 그렇게 시작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시끌벅적 월하의 동사무소, 두근두근 클라이맥스―?!
행자부 산하 퇴마과 지점(?) 동사무소에 입사해 팔자에 없던 마물 퇴치에 몸 바치고 있던 월하에게 어느날 보내진 모임 통지 메일. ‘퇴마과 미혼 여직원회’라는 수상쩍은 모임에서 만난 일명 파이어폭스 홍여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을 통해 동장님이 고등학생이던 월하를 처음 만났던 때를 보여주고, 월하는 왠지 그 장면에 가슴이 먹먹해진다. 그 무렵 광화문 일대에서는 신호등이며 맨홀 뚜껑들이 사라지는 불가사의한 일들이 벌어지고… 퇴마과는 만화책을 꺼내려다 책상 위에서 미끄러져 인대가 나간 동장님을 제외하곤 모든 직원이 총출동한다!! 박수칠 과장님과 반다인, 도깨비들의 각양각색 설날 이야기는 스페셜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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