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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황의 시대
글쓴이
마틴 울프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9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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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울프

영국의 세계적인 금융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스』를 대표하는 간판 수석 칼럼니스트. 국제 금융시장과 각 국의 금융정책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정확한 분석과 통찰력 있는 대안 제시로 경제 관련 칼럼으로는 영어권에서 가장 많은 독자를 갖고 있다. 우리나라 언론에서도 가장 많이 인용되는 세계적인 경제 칼럼니스트이다. 옥스퍼드 대학교를 졸업하고 세계은행에서 금융 감각을 키웠으며, 1987년 『파이낸셜 타임스』에 입사해 경제와 금융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87년부터 96년까지 경제부 선임기자로, 1996년부터 현재까지 경제 칼럼을 맡아 전 세계 경제 이슈에 대해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1999년부터 매년 「세계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에 미디어 펠로우Media Fellow로 초청받고 있으며, 2000년에는 엘리자베스2세 영국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커맨더 훈장(CBE, Commander of the Order of British Empire)’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세계화가 성공하는 이유Why Globalization Works』(2004)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Financial Times」 칼럼니스트 마틴 울프가 제시하는 국제 금융 위기의 원인과 해법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21세기, 취약함이 노출된 국제 금융 시스템에 대한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함께 현재 필요성이 더욱 부각된 대안적인 국제 금융 기관과 관련 있는 중요한 제안들을 제시한다.

국제적인 명성을 가진 칼럼니스트 마틴 울프는 이 책에서 2006년부터 징조를 보이기 시작한 미국 발 ‘서브 프라임’ 사태가 현재 대한민국 금융시장을 패닉상태로 몰아넣고 있으며, 신 브레튼우즈 체제의 도입이 논의되는 이때, 지구촌 최후의 대출자이자 소비자인 미국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또 세계 최고의 외환 보유고를 가진 중국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등의 물음에 대한 답을 탁월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국제 금융의 흐름과 글로벌 금융 위기의 근본적 원인을 살펴보고, 그가 제시하는 해법을 통해 금융세계화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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