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공인회계사인 저자가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과 'DCF 투자기법' (Discounted Cash Flow: 현금흐름 할인기법)을 이용하여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8년간 실제 검증한 결과에 대해 쓴 책이다. 이 책은 도박과 다름 없는 시중의 잘못된 투자기법과 일부 자격미달의 전문가들의 조언 그리고 올바른 투자상식을 알리지 않고 상품판매에만 열중하는 무책임한 금융회사의 영업행태로 인해 반복적인 손실을 보는 개인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투자자들이 워렌 버핏 DCF기법으로 투자했다면 2003년과 2008년 폭락장에서 전혀 손실을 입지 않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논리적 근거와 실제 투자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