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단순히 오래 살기보다 아프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면서 오래 사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바람이다. 그러나 이러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무병장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술을 마시고 담배를 끊지 못한다. 자신의 나쁜 습관을 일이나 스트레스 탓으로 돌리는 것이다. 앞으로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이런 악순환에서 탈피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대인은 과식·야식으로 영양 과다 상태이므로 아침을 굶고, 서구식 식단보다는 전통적인 식단을 따르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한계가 오기 전에 일을 줄이라는 지극히 당연한 조언을 한다. 그 외에 장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짚어가며 제시한다. 하루 10분 걷기, 발바닥 지압, 물마시기, 치매를 막는 뇌훈련법, 노팬티 건강법 등 일상생활에서 어려움 없이 계속해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알려주며 지금 당장 실천하라고 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