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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50
글쓴이
나카가와 유스케 저
출판사
삼양미디어
출판일
2009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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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카가와 유스케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교 제2문학부를 졸업했다. 출판사 IPC 편집장을 지낸 뒤 1993년 출판사 알파베타를 설립해 2014년까지 대표이사 및 편집장을 지냈다. <카메라 저널>, <클래식 저널>을 창간했으며 독일, 미국 등 출판사와 제휴해 예술가들의 평전과 사진집 등을 출간했다. 문학, 음악, 영화, 만화 등 예술 전반에 조예가 깊어 2007년부터 지금까지 관련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클래식 50》, 《예술 개념어 사전》, 《클래식 음악, 뭔데 이렇게 쉬워?》, 《에도가와 란포와 요코미조 세이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클래식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독자들을 위해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에 입문할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꼭 들어 두어야 할 명곡 중의 명곡을 시작으로 총 7개의 주제를 선정해 그것에 맞게 테마별로 클래식 50개를 선정해 그 곡에 얽힌 일화와 작가에 관한 배경 지식을 올컬러 화보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우리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 음악, 드라마나 CF를 볼 때 무심히 흘려들었던 음악, 학창 시절 하교시간에 흘러나오던 음악 등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었던 클래식을 조목조목 짚어주며, 그 음악의 작곡 배경과 작곡가의 일화를 소개한다. 중간 중간 삽입된 그림과 사진도 이해와 감상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각 장이 끝에 실린 '클래식 미스터리'코너는 그동안 우리가 어렴풋이 품고 있던 클래식에 관한 의문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다. 베토벤이 청력을 잃은 것이 정말 사실인지, 잘 나가는 슈베르트가 왜 가난에 허덕일 수밖에 없었는지, 쇼팽은 왜 유독 피아노곡만 썼는지 등 평소 가졌던 클래식에 관한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클래식을 들을 때 꼭 알아 두어야 할 필수 지식을 담아 클래식을 부담 없이 알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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