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 살, 세상의 중심에 서라』는 ‘행동’, ‘판단’, ‘균형’ 등 9가지의 성공 키워드를 정하고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캐릭터(아빠, 아들, 딸 이야기) 만화 이야기를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1권에서 못다한 필립 체스터필드의 인생 원칙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새롭게 보완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물 이야기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정치, 경제, 과학 분야의 18명 위인들의 이야기를 추가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자기표현과 개성이 강한 아이들에게 옛 위인과 영웅에 대한 이야기는 더 이상 큰 감동을 주기 힘들 것입니다. 이 책에는 총 18명의 위인들이 소개되는데, 한비야, 보아, 조훈현, 김지운, 안성기, 이어령, 카림 라시드, 버락 오바마 등의 현존하는 인물들도 소개됩니다.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청소년들의 미래의 꿈을 설계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