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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 법칙
글쓴이
존 마에다 저
출판사
유엑스리뷰
출판일
2016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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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마에다

세계적 UX 디자이너,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 과학자. 비즈니스, 엔지니어링, 디자인 세 분야를 통달한 미국의 디자인 구루이다. MIT에서 학사, 석사 학위를,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인터랙티브 모션 그래픽의 선구자로 활동했다. MIT 미디어랩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으며, 미국 최고의 디자인 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의 총장을 역임했다. MIT 미디어랩 재직 중에는 ‘단순함 컨소시엄’을 창립하기도 했다. 이후 산업계로 자리를 옮겨 글로벌 광고 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자회사이자 디지털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의 최고 경험 관리자, 글로벌 벤처 캐피탈 클라이너 퍼킨스(Kleiner Perkins)의 디자인 파트너 그리고 이베이의 디자인 고문단 의장을 역임하며 비즈니스에 대한 통찰을 키웠다. 현재는 재난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인 에버브릿지(Everbridge)에서 최고 고객 경험 관리자로 활동하고 있다. 디자이너이자 예술가로서 도쿄, 뉴욕, 런던, 파리와 같은 세계 주요 도시에서 전시회를 가졌고, 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 국립 디자인상, 독일 레이몬드 로위 재단상, 그리고 일본 마이니치 디자인상 등을 받았다. 스미스소니언 쿠퍼 휴이트 국립 디자인 미술관과 뉴욕 현대 미술관(Museum of Modern Art)에는 그의 작품들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다른 대표적 저서로는 『단순함의 법칙』이 있다.

“디자인의 구루”로 불리는 세계적인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미디어 아티스트, 컴퓨터과학자. MIT에서 12년 동안 교수로 일했고, 미국 최고의 디자인대학인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ISD)의 총장을 역임했다. 또 미국 MIT 미디어랩(Media Lab) 부학장을 역임했으며, ‘단순함 컨소시엄(SIMPLICITY Consortium)'을 창립했다. 2008년 [에스콰이어]는 21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75명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MIT에서 학사, 석사를 밟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작업은 비즈니스, 디자인, 그리고 기술의 융합을 탐구하는 "인문주의 기술 전문가(humanist technologist)."다.

현재 글로벌 광고홍보 기업 퍼블리시스의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계열사인 퍼블리시스 사피엔트(Publicis Sapient)의 최고 경험 관리자로 재직 중이다. 글로벌 벤처캐피탈 클라이너퍼킨스(Kleiner Perkins)의 디자인 파트너, 이베이의 디자인 고문단 의장을 맡기도 했다. 그는 도쿄, 뉴욕, 런던, 그리고 파리에서 전시회를 가진 바 있고, 스미스소니언 쿠퍼 휴이트 국립디자인미술관과 뉴욕 현대박물관(Museum of Modern Art)에 작품들이 영구 소장되어 있다. 미국 스미스소니언 국립 디자인상, 독일 레이몬드 로위 재단상, 그리고 일본 마이니치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Creative Code』, 『Maeda @ Media』, 『Design By Numbers』, 『How to Speak Machine』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장 단순한 공식으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법!

애플의 MP3플레이어 아이팟은 심플한 디자인을 채택하며 그 흔했던 라디오 기능은 물론 녹음 기능도 없앴다. 검색엔진 구글의 메인 화면에는 수많은 콘텐츠를 보여주는 다른 포털 사이트들과 달리 로고와 검색창만 있다. 아이팟은 세계 MP3플레이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며 애플 열풍을 일으켰고, 구글은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 두 회사의 경이로운 성공은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요소만을 남긴 단순함 덕분이다.

세계 디자인업계의 ‘구루’라고 불리는 존 마에다 교수는 이 책에서 디자인과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인생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단순함의 10가지 법칙들을 제시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단순함은 곧 올바름을 의미하며, 고객과 사용자의 충성도를 높이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이다. 마에다 교수는 기술과 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인 MIT와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에서 학생들을 지도했고 디지털 미디어와 예술을 결합하여 새로운 미디어아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러한 그의 성공적이고 융합적인 시도의 바탕에 ‘단순함’이 있다. 그는 특유의 명쾌한 설명 방식으로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단순한 디자인의 철학을 쉽게 전달해준다.

이 책은 단순함에 대한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기업인, 교수, 성공한 디자이너들이 이 책을 읽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이다. 이 책은 단순함에 관련된 일상의 사례들과 거기에 얽힌 문제와 가능성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삶은 물론 제품, 서비스의 디자인을 심플하게 바꾸어 나가기 위한 실마리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특히 디자인업계에서 언제나 강조되어 온 “심플함”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완벽한 가이드라인으로, 디자이너들과 창조산업의 종사자들에게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스테디셀러이다.

젊은이들에게는 복잡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고, 중장년층에게는 단순하고 편안한 삶을 위한 길을 제시한다. 디자이너들에게는 올바른 디자인,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철학을 쉽게 설명해주며, 비즈니스맨들에게는 단순함을 통해 목표를 성취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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