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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지역 고고학 연구현황과 문제점
글쓴이
송호정 저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08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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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호정

한국 고대사와 역사고고학을 전공했으며,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한국 고대 문화의 원류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민족과 고대 국가가 형성된 과정을 연구해, 「고조선의 국가형성 과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한국 고대사 교육과 박물관 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 고대사 속의 고조선사』, 『단군, 만들어진 신화』, 『고조선을 왜 비파형 동검의 나라라고 하나요?』,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1-원시 시대』, 『아! 그렇구나 우리 역사 2-고조선·부여·삼한』,『다시 쓰는 고조선사』,『처음 읽는 부여사』,『아틀라스 한국사』(공저),『한국생활사박물관2―고조선생활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그동안 중국학계에서 중국 동북지역 일대를 새로운 문명의 기원지로 주장한 내용을 분석하고 비판한 책이다. 공간적으로 남만주 일대, 특히 요령지역의 신석기시대 홍상문화와 청동기시대 하가섬상하층문화 유적들에 대한 내용을 비판적으로 정리하고, 중국학계의 ‘요하문명론’주장의 논리적 문제점을 분석하였다.

이 책의 저자들은 중국 동북 지역의 문화가 이른바 ‘중화문명’의 형성에 결정적으로 기여하였으며, 따라서 이 지역의 문화는 ‘중화문명’의 고향이라는 중국학계의 견해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거기에 내재한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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