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500년부터 시작되어 기원후 500년에 걸쳐 1천 년 동안 구전되어온 것을 2천여 명의 학자들이 10여 년에 걸쳐 수집, 편찬한 탈무드의 내용 중 처세에 관한 내용을 골라 엮은 책이다. 이 책은 랍비 마빈 토카이어가 비유대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방대한 탈무드를 정리하고, 자신의 체험을 녹여 덧붙인 것이다. 또한 낯선 유대문화나 성경, 중동 지역의 문화를 배경으로 저술되어 이해하기 쉽지 않던 탈무드를 저자의 허락을 받은 편역자의 설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