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연주하는 앙상블 경험은 매우 중요합니다. 선생님의 소리를 듣고 생각하면서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성숙하고 깊이 있는 소리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한 어린이 바이올린 이중주곡집입니다. 연주 효과를 두 배로 더해줄 피아노 파트보를 별도로 수록하고 있습니다. 파트보는 체르니 100번 수준으로 선생님 및 학생이 반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여, 바이올린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책입니다. 엘리제를 위하여, 나는 숲 속의 음악가, 차이콥스키의 행진곡, 목장길 따라, 윌리엄 텔 서곡, 캉캉 등 귀에 익숙한 노래들이 있어 바이올린을 배우는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