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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
글쓴이
바스 카스트 저
출판사
갈매나무
출판일
2016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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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바스 카스트

1973년에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 콘스탄츠대학과 보훔대학에서 심리학과 생물학을, 미국 MIT대학에서 마빈 민스키 연구 과정을 거쳤다. 「네이처」의 견습 기자 경험 이후 2002년부터 지금까지 타게스슈피겔의 과학부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의학 저널리즘 부문의 바머상과 젊은 저널리스트에게 주는 악셀 슈프링어상을 수상할 정도로 높은 필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사랑, 직관, 창의성 등 우리 삶의 가장 내밀하면서도 중요한 주제를 학문적 인식의 도움으로 새롭게 조명해 왔으며, 일상에서 쉽게 마주치는 인문학적 사회 현상들을 과학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는 글쓰기에 능하여 이를 바탕으로 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지은 책으로는 『머릿속의 혁명: 뇌의 미래, 21세기를 위한 사용설명서』, 『왜 사랑인 줄 몰랐을까』, 『선택의 조건』,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등이 있다.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는 독일에서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18년 올해의 지식도서로 선정됐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직관, 우리 안의 창의성과 천재성을 깨우는 마법

여기 하나의 가설이 있다. 점점 더 많은 두뇌학자들의 지지를 받는 가설. 즉 우리 모두에게는 천재가 숨어 있을 수 있다는 가설이다. 우리 안엔 꼬마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숨어 있다. 하지만 우리 이성의 일부가 그것을 억눌러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막는다. 따라서 이 이성의 일부와 연결된 스위치를 끄기만 하면 내면에 있는 천재의 스위치가 켜진다…….

완전히 무모하게 들리지는 않는다. 정말 천재가 숨어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예외적인 사람들이 소수이긴 해도 분명 존재하니까. 혹시 우리 안에 숨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너무 두터운 언어와 이성의 층에 파묻혀 있어서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 모두에게 숨은 창의성과 천재성은 경직된 제도권 교육과 문화 탓에 발휘되지 못하는 것일까?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런 재능을 발굴하고 끌어낼 수 있을까?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진 저널리스트이자 심리학자이며 『지금 그 느낌이 답이다』의 저자인 바스 카스트. 그는 우리의 창의성이 숨어버린 것은 우리가 의식적 이성을 너무나 강하게 믿고 의지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언어적이고 논리적인 이성의 힘에 기대어 우리가 가진 또 다른 능력들, 다시 말해 창의성과 천재성을 억누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현대 심리학이 주목하고 있는 연구들을 따라가며 우리 안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 나서는 여행을 제안한다. 그는 또한 비이성적 측면인 직관과 무의식, 감정이 우리를 어떻게 이롭게 하며,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잠재능력들을 어떻게 끌어낼 수 있을지 추적한다. 동시에 우리를 더 깊고, 더 어둡고, 더 적막한 자아의 영역으로 이끈다. 이제 우리의 감정, 우리의 직관, 우리의 무의식과 우리의 ‘창의적인 힘들’에게로 나아가는 이 흥미진진한 여행에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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