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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글쓴이
구자형 저
출판사
예나북스
출판일
2016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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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자형

작가, 시인, 음악평론가, 방송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여러 분야에서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헌신해 왔다.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송승환의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동시 집필했으며 1982년부터 2006년까지 24년간 이수만의 젊음은 가득히, 한선교 정은아의 샘이 깊은 물, 2시의 데이트 김기덕입니다. 오미희의 가요 응접실, 길은정의 정오의 희망곡, 심수봉의 트롯가요앨범, 신해철의 고스트네이션, 아름다운 아침 김창완입니다 등 다수의 TV&라디오 방송작가 활동을 해 오며 40만장 이상의 원고를 집필했고 1992, 202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 작가부문 특별상을 2회 수상했다.
저서로는 BTS 평전 어서와 방탄은 처음이지, 블랙핑크 평전 SOMETHING NEW, 음악과 자유가 선택한 조용필, 아무도 나처럼 노래하지 않았다 밥 딜런, 내 사랑 내 곁에 김현식, 김광석 포에버, 시집 그대는 참 좋겠네 등 다수의 음악문화 서적 40여권을 출간했다,
1970년대 전인권, 한영애, 남궁옥분, 강인원, 한동헌 등이 참여한 한국 모던포크 음악운동 모임 참새를 태운 잠수함를 이끈 창설 멤버이며 ‘난 널’ “전 레논을 위하여‘ 등 5장의 앨범을 낸 싱어송라이터이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이며 매거진 ‘뮤직앤피스‘ 발행인이다.

지은이 구자형은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의 2015년 서대문형무소 순국열사추모관 앞에서의 무릎사죄를 한국은 물론 전 세계인에게 보내는 우애의 편지라 생각했다. 한국과 세계를 대신해 2025년 ‘8.15 광복 80주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앞두고 그에 대한 답장 같은 이 책을 썼다.

‘이문세의 별이 빛나는 밤에’ 등의 방송작가이자 BTS, 블랙핑크, 조용필, 밥 딜런 등 50여권의 음악문화 저서를 낸 작가이며, 현재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이사장으로 [한국세계 음악문화 명예의 전당 헌액 INDUCTION] 다큐영화 250 Guiding Visioner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설의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작가 구자형의 아날로그 감성!

이 책의 내용은 전설의 라디오 ‘별밤 작가’ 구자형의 아날로그 감성이다. 구자형은 20년 동안 라디오 세계에서 만난 다양한 톱스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잔잔하게 풀어 넣고 있다.

청취자들을 사랑하면서 그들의 삶에 작은 등불 하나 켜 드리고 싶어서, 작은 꽃 하나, 작은 별빛 하나 선물하기 위해 무수히 쫓기면서 써 나갔던 일종의 연애편지 같던 방송 원고다.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으려는 요즘세대에 목소리만으로 꿈과 희망을 함께 공유했던 시절의 추억담. 그 시절 오직 라디오만이 할 수 있었던 그리움에 대한 통증. 구름사이에 흐르는 달빛이 되어 버린 이름 모를 청취자들의 명치끝이 저려오는 애달픈 사연이 있다. 꿈인 듯 환상인 듯 구자형의 아낌없는 낭만에 젖은 속살을 독자 여러분께 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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