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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가지의 가슴뭉클한 아주 특별한 동화
글쓴이
조경숙 저
출판사
파랑새어린이
출판일
2003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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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경숙

어렸을 때는 축구도 하고 야구도 하며 골목을 휘젓고 다녔어요. ‘여자니까 이래야 한다.’ ‘여자라서 안 된다.’는 말을 참 싫어했어요.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돌이와 바다」로 월간 [샘터]의 엄마가 쓴 동화상, 「마음으로 듣는 소리」로 계몽아동문학상, 『그림 아이』로 방정환문학상, 「73년 전 선물」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 『통일을 향해 슈팅!』, 『독립군의 아들, 홍이』, 『비밀 지도』, 『그림 아이』, 『왕국을 구한 소녀 안젤라의 경제 이야기』, 『천문대 골목의 비밀』, 『나는야 늙은 5학년』, 『만길이의 봄』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감동적인 이야기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열두 가지의 가슴 뭉클한 아주 특별한 동화』에는 그런 따스한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젊은 노숙자에게 보내는 따스한 온정 이야기 「인절미 세 개와 물 한 병」, 비를 피하다가 만난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 받은 아이의 이야기 「사과 별 손수건 별 신문지 별」, 소아마비 때문에 다리를 저는 사실을 숨기려고 무뚝뚝하게 행동하던 구두 수선집 아저씨가 할머니를 만나고서 마음을 열게 되는 이야기인「왼발과 오른발」 등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가르쳐 줄 내용을 담은 동화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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