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는 인간이 아니다
글쓴이
마르크 베네케 저
출판사
알마
출판일
2016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르크 베네케

공인된 자격을 갖춘 범죄 과학수사 전문가. 현장에 남아 있는 흔적을 감식해 범행이 이루어진 과정을 과학적으로 밝힘으로써 범인 색출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다. 그는〈CSI 라스베이거스〉의 길 그리섬 반장처럼 곤충학을 전공한 법의학자로서 사체에 기생하는 곤충을 조사해 범인을 밝혀낸다. 영국과 필리핀, 중국, 베트남, 미국, 콜롬비아 등지의 대학에서 초대를 받아 강의를 하기도 했다. 특히 「FBI 아카데미」와 「바디 팜」의 초청을 받아 과학수사요원을 양성하는 일을 했다.

그는 무엇보다도 혈흔을 분석하고 평가하는 데 발군의 실력을 자랑한다. 유전자 감식과 법의학 과학수사의 한 분과인 체절생물학에 관해서도 많은 글을 썼다. 베네케는 여러 국제연구아카데미들의 엄선된 회원이기도 하다. 그 가운데 유명한 것으로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자연과학자단체라 할 수 있는 런던의 「린니언소사이어티Linnean Society」를 꼽을 수 있다. 그 밖에도 여러 나라들의 법의학 전문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에는 「국제 과학수사 저널Forensic Science International Journal」을 위해《법의곤충학Forensic Entomology》이라는 특별판과 2003년에는〈법의학과 독물학 애그러벌 저널Aggraval’s Journal for Forensic Medicine and Toxicology〉의 편집에 참여했다. 수많은 텔레비전 방송국을 위해 과학 자문역을 맡기도 했으며, 「초과학의 과학적 연구 협회」의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매년 하버드대학교에서 수여하는 ‘이그노벨상’의 주무기관인 과학 잡지사 「기발한 연구 연보Annals of Improbable Research」에서 공동편집자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독일의 유력 일간지들에 활발하게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나는 인간이 아니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이 책은 사건 수사에 비중을 둔 것이 아니라 범행과 범행자의 특징이 사회적으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가에 보다 역점을 두었다. ‘범죄 3부작’으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마르크 베네케는 구더기, 애벌레, 곤충들을 조수삼아 희생자의 사망 환경을 정확하게 증명해내는 세계적인 법의학자다. 그는 실마리가 풀리지 않는 중형 범죄를 법의학자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본다. 또한 그는 사실증거, 정황증거, 범인이나 증인들의 진술 그리고 그 이전의 감정평가들을 종합해 독자들이 얽히고설킨 사건을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예리하고 정확한 조사와 각종 정보들은 당신이 범죄의 수렁에서 헤매지 않고 진짜 범인의 그림자를 찾아 끝까지 추적할 수 있는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할 것이다. 내가 나라고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 더이상 나는 인간이 아니다. 우리는 어디에나 있다. 믿을 수 없다고? 무엇을 믿고 싶고, 무엇을 믿고 싶지 않은지는 당신이 판단하기 바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