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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훈시대 연구의 현상과 과제 (상)
글쓴이
대한문화재연구원 저
출판사
진인진
출판일
2016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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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역사
코훈시대에 대해서는 문헌자료들이 많이 남아 있어서 당시의 전체적인 사회상를 이해할 수 있는 근거가 되고 있지만, 고고학 고유의 연구 대상은 유물과 유적에서 출발한다는 문제의식이 상권 ‘고분과 지역사’을 구성하게 된 바탕이다. 일본 각지를 발견된 고분의 유형과 특징에 따라 11개 권역으로 나누어 소개하였고, 묘제, 매장시설, 하니와, 장송의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하권 ’사회·정치구조·생산구조’는 코훈시대의 정치, 경제, 사회에 대한 연구성과를 집대성하였다. 1부 ‘생산과 유통’에서는 코훈시대의 경제생활을 산업과 유물을 기준을 10개 항목으로 구분하여 소개하였고, 2부 ‘사회구조’는 취락, 호족거관, 제사유적, 도래인을 항목으로 하여 당시의 사회상을 탐구하였다. 3부 정치구조는 수장분, 군집분, 고고학과 문헌사학으로 해석한 왕권론의 4개 항목으로 코훈시대의 권력 지배 양상을 고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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