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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경영 현대경영
글쓴이
박상하 저
출판사
KSAM(한국표준협회미디어)
출판일
2016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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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하

건국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20여 년 동안 한국표준협회에서 발간하는 『품질경영』, 『품질창의』 기자로 근무하며 수많은 CEO를 인터뷰하고 기업의 속살까지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1994년 『문예사조』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 후, 1995년에 허균문학상을, 2000년에는 문예진흥원 소설 부문 창작지원금을 받기도 했다. 또한 EBS교육방송의 『직장인 성공시대』 프로에 고정 패널로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HRD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여러 기업체와 행정기관 등에서 ‘고효율 독서 전략’, ‘CEO의 행동 전략’, ‘기질 경영’ 등을 주제로 강연활동 중이다.

『은어』『명성황후, 최후의 8시간』『배오개 상인』『진주城 전쟁기』『박승직상점』『왕의 노래』 등의 소설뿐 아니라, 『우리문화 답사여행』『한국인의 기질』『에니어그램 리더십』『이병철과의 대화』『지식형 리더 제갈공명의 스피드 독서전략』 『신문 읽는 기술』『이기는 정주영 지지 않는 이병철』『하서 김인후의 문학과 사상』(공저)등이 있으며 문학·인문·경영 분야에 이르는 폭넓은 글쓰기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CEO라면 곁에 두어야 할 경영의 문법!
인문학적 시각으로 바라본 현대경영과 삼성경영


삼성과 현대가 이룬 성공의 신화는 기적에 가깝다. 그 위대한 업적에도 불구하고 삼성과 현대가 이룬 경영의 핵심 가치와 그 방침을 본격적으로 밝혀낸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삼성경영 현대경영』은 학문적이고 시스템적인 경영학적 한계에서 벗어나 삼성과 현대의 뿌리인 이병철과 정주영의 삶을 속속히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경영의 해법을 인문학적인 관점으로 통찰력 있게 그려낸다.

삼성과 현대는 과연 어떤 성장과 진화의 과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을까?
누구나 궁금해 하는 단순명료한 근본적 질문을 시작으로, 각각의 기업을 별도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테마 안에서 함께 비교 분석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일 것이다.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삼성과 현대의 경영관리 조직은 어떻게 성장하고 진화했는지 기업경영과 조직구조의 변화를 중심으로 면밀히 살펴보았을 뿐만 아니라 그 성장과 진화 속에서 경영관리 조직의 핵심 가치인 기업문화는 어떻게 만들어 나갔는지, 그들 기업문화는 필연적으로 어떤 차별화를 가져다주었는지, 삼성과 현대라는 두 제국의 시작점부터 완성체까지 비교사적으로 두루 설명해내고 있다. 여기서 더 들어가 강렬한 개성과 냉혹한 성격을 경영의 전면에 내세운 이병철과 이건희, 두둑한 배짱과 불같은 열정을 경영의 전면에 내세운 정주영과 정몽구 등 이들의 뚜렷한 기업가적인 개성을 근거로 풀어가는 삼성과 현대의 성장 개연성에 대한 고찰은 인간적인 흥미마저 자아낸다.

이는 『이기는 정주영, 지지 않는 이병철』 등 현대와 삼성 관련한 다수의 책을 저술한 박상하 작가가 그동안의 저술·강연 경력을 바탕으로 그 모든 것을 집대성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삼성과 현대를 벤치마킹하고 싶어하는 기업들의 실질적인 욕구를 채워주는 동시에 경영문법을 가르치려고만 드는 경영서의 틀을 탈피하여 독자가 경영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고 자신만의 경영을 설계하도록 인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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