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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그렇게 말하지 마
글쓴이
데보라 태넌 저
출판사
생각의나무
출판일
200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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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보라 태넌

미국 워싱턴 조지타운대학교 언어학과 교수이며, 사회언어학자, 시인이기도 하다. 그동안 남자와 여자, 가족 구성원들 그리고 절친한 친구 간에 주고받는 대화방식에 대한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들을 연구해왔으며, 그 결과 어떻게 하면 가장 가까운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지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을 제시해왔다.
지은 책으로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일터에서의 남vs여 대화의 법칙』등이 있다. 특히 『가족이니까 그렇게 말해도 되는 줄 알았다》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그래도 당신을 이해하고 싶다》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8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31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인기 토크쇼와 TV 뉴스에서 자주 찾는 초대 손님으로 말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가지 갈등 양상과 그 해결 방법을 사람들과 함께 고민해오고 있으며,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타임] [뉴스위크] 등 주요 신문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저명한 언어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남자를 토라지게 하는 말, 여자를 화나게 하는 말』의 저자인 데보라 태넌 교수의 책으로 이번에는 가족관계의 대화에 관해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각종 가종불화의 원인이 바로 대화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가족 간에 주고 받는 대화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해가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한다. 저자는 각종 사례를 들어 사춘기 자녀와 부모 간에, 형제, 자매 간에, 부부간에 있을 수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위기의 가족을 대화를 통해 구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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