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지 않은 이들이 글을 쓰게 하고,
책 쓰기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기획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책을 쓸 수 있다고 하는 시대
이 책은 글을 쓰지 않은 이들이 글을 쓰도록 하고, 막연히 책을 쓰고자 하는 꿈을 가진 사람들에게 책을 쓰도록 하기 위해 필자가 기획한 것이다. 이것은 살아가면서 글쓰기가 얼마나 유익한지 내 스스로 경험했고, 책을 쓰겠다는 막연하기만 했던 꿈을 결국 이루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하루 10분 아빠 육아』를 쓰면서 첫 책을 내는 작가가 겪게 되는 어려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덕분에 이 책을 써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것이다. 첫 책을 쓰는 작가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 한 권으로 책 쓰기에 뛰어들도록 도움을 주는 데는 물론 한계가 있다. 하지
만 가능하면 책을 쓰려는 예비작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모두 담아내려고 애를 썼다. 최선을 다해 나의 경험에서 우러난 생각을 담으려고 했고, 관련된 자료들을 수집해 함께 담으려고 했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중 한 분이라도 글을 쓰게 되거나 책을 쓰게 된다면 나는 마치 천국으로들어갈 수 있는 이유 하나를 품은 것처럼 행복해질 것 같다.
이 책에 담은 내용들은 글쓰기를 할 때 혹은 책을 쓸 때 언제든지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는 글들이다. 글쓰기가 힘겹거나 매일 글쓰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을 때 자극이 되어줄 수 있는 글들을 모두 담았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와 같은 동기부여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글쓰기, 책쓰기를 하면서 작가의 재능을 깨우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