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였다. 좋아하는 것은 북한강변 산책하기이고, 더 좋아하는 것은 산책하며 환상적인 일 꾸미기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환상적인 일을 실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회장 떨어지기 대작전』 『어린이를 위한 삼국유사』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우당탕이 사라졌어요』 『모아깨비의 100번째 생일』 『노빈손의 계절탐험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우리 주위의 거의 모든 것은 어느 누가 발명하고 발견한 것들입니다. 누가 안경은 누가 발명했는지, 전화를 발명한 사람은 누구인지, 빵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는지, 커피는 누가 처음 마신 것인지 등 수많은 점들이 궁금증으로 남아있었지만 이 책 한 권이면 발명과 발견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 수가 있습니다. 퀴즈와 상식으로 가득 차 있는 책 속으로 들어가 호기심을 해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