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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의 모든 것
글쓴이
김금희 저
출판사
아시아
출판일
201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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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금희

1979년 부산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성장했다. 인하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너의 도큐먼트」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저서로는 소설집 『센티멘털도 하루 이틀』, 『너무 한낮의 연애』, 『오직 한 사람의 차지』,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 등이 있고, 장편소설 『경애의 마음』, 『복자에게』, 중편소설 『나의 사랑, 매기』, 짧은 소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등이 있다. 앤솔러지 『놀이터는 24시』에 「첫눈으로」를 수록했다. 2015년, 2017년 젊은작가상, 2016년 젊은작가상 대상, 신동엽문학상, 현대문학상, 우현예술상, 2020년 김승옥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애니멀호더에게 방치되어 사람과 멀어지고 야생화된 개 ‘코코’와 일대일 결연을 맺었다. 2019년도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 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정적이면서도 묘한 울림을 주는 문체로 문학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설가 김금희의 「체스의 모든 것」이 열여섯 번째 K-픽션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체스의 모든 것」은 대학 시절을 함께 보낸 ‘나’, 노아, 국화의 관계를 통해, 인생의 불행과 자신의 실존에 대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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