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 딱 어울리는 식당 없을까?
당신의 아름다운 순간을 더욱 빛내줄 음식점을 소개합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세끼 식사를 모두 잘 챙겨 먹는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하루에 겨우 한두 끼 챙겨 먹을까 말까 한 요즘, 그럴수록 한끼 식사에 대한 소중함은 더욱 깊어져 간다.
혼자 먹는 밥부터 친구와 함께하는 저녁 식사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까지……. 물론, 좋은 날에는 좋은 음식과 함께해야 하는 법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최고의 한끼를 즐기기 위해 음식점을 찾아 헤매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이다. 때로는 영화 같고 때로는 드라마 같은 26가지 상황에 딱 어울리는 음식점 60곳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