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봄날,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여행이 시작된다.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여주는데, 단순히 예수님의 탄생부터 죽음까지의 스토리 전개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아담과 하와부터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해결책이 필요함을 아이가 이해하게 도와준다. 저자의 밝고 따뜻한 그림은 아이들의 감정을 풍부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부활 등 기독교적 마인드를 기를 수 있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