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주의의 대표화가 ‘르누아르, 마네, 드가’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부채를 든 소녀」, 「독서하는 여인」 등 밝고 따스하고 아름다운 소녀들을 그린 르누아르, 「풀밭 위의 점심」과 「올랭피아」로 사람들의 온갖 비난을 받았지만 지금은 ‘인상주의의 개척자’라고 불리는 마네, 오페라 극장의 무희들을 관찰하며 「무용 수업」, 「무대 위의 무희」 등 화사하고 아름다운 무희들을 그려 낸 드가, 이 세 사람은 인상주의의 꽃입니다. 세 화가의 예술을 향한 삶과 작품을 통해 진한 감동과 행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