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넘사벽, 무개념 개그의 원조!
엽기적인 그놈이 돌아왔다!!
개념을 거부하는 제목 - 완전판이 아닌 무려 ‘오나전판’!
보는 자마다 눈이 아릴 현란한 형광채색 올 컬러 구성!
마치 살아있는 듯 매권 진화하는 아스트랄한 표지!
다음 권의 속표지를 예상할 수 있는 예고형 속표지!
듣보잡 동아리 수염부 신입부원 모집광고 전격수록!!
종착지는 안드로메다? 작가의 자작 무개념 코멘터리!!
개념 있는 자여, 당장 서점으로 달려가 이 책을 들고 외쳐라!
“원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