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스님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깊이 사유해 감성의 언어로 전하는 불교계 대표 문장가이다. BBS불교방송 ‘좋은 아침 성전입니다’ 진행자인 스님은 매일 아침 수많은 청취자들의 마음에 위안과 기쁨을 선물하고 있다. 고려 역사를 간직한 천안 천흥사에 머물고 있다. 지은 책으로 『좋은 건 다 네 앞에 있어』 『어떤 그리움으로 우린 다시 만났을까』 『행복하게 미소 짓는 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단순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책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라』. 월간 [해인] 편집장을 역임하고 불교방송 '행복한 미소'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책으로 우리가 다시 일어나 걸어야 하는 순간의 용기를 담고 있다. 언제나 흘러가는 존재인 우리는 항상 행복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하며 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의 온도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