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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법칙
글쓴이
패트릭 렌시오니 저
출판사
리더스북
출판일
2009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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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패트릭 렌시오니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포춘〉 100대 기업들의 코치. 25년 동안 리더십, 건강한 조직, 개인의 성과, 팀워크, 혁신 관리 등 기업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강연과 컨설팅, 글쓰기를 해왔다. 1997년 ‘더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을 설립하여 조직의 팀워크, 리더십,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줄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포춘〉 100대 기업을 포함하여 국제기구, 대학, 비영리 기업들의 경영자와 간부들을 컨설팅하면서 조직에 필요한 기본적 요소들이 무엇인지 연구한 것이 그의 이론과 글쓰기의 토대가 되었다. 그의 저서 《팀워크의 부활》,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등 12권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700만 권 가량이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사우스웨스트항공, 마이크로소프트, 페덱스 등 미국 내 유수기업의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마존닷컴 경영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패트릭 렌시오니의 책으로 최악의 레스토랑 진앤조스를 최고로 만드는 흥미로운 변화와 혁신의 과정을 탄탄한 스토리와 이론(패트릭 렌시오니의 컨설팅 노트)으로 담아낸 경영우화이다.

존폐 위기에 놓인 레스토랑 진앤조스. 말단직원부터 CEO까지 그들을 변하게 만든 경영 천재 브라이언은 직장을 끔찍하게 만드는 세 가지 징후, 즉 ‘익명성’(부속품으로 전락한 개개인), ‘무관함’(관계에서 소외된 고립감), ‘무평가’(객관적이고 올바른 평가의 결여)를 찾아내 모든 직원들이 스스로 동기유발 에너지를 끌어내어 일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트라이앵글 법칙’이라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최악의 위기 상황에는 한 명의 뛰어난 개인보다는 모든 직원들 스스로 주인의식과 자부심, 열의를 갖는 것이 중요하며 열정과 자신감으로 무장한 개인은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며, 결국 조직을 강력하게 만드는 경쟁력이 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강력하면서도 실용적인 아이디어로 일과 삶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지침을 발견하고 트라이앵글 법칙을 통한 효율적인 경영전략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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