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命理學 5대고전이라 하면 자평진전, 연해자평, 국통보감, 명리정종, 삼명통회가 있는데 그 중 아직도 그 내용이 완벽하게 밝혀지지 않은 책 중 하나인 명나라 때 육오 만민영이 집필한 총22권의 삼명통회가 있다. 이 책은 최초의 “명리학백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책을 번역한 김정안은 다음 cafe 통해 활동하는 역술 인으로 지난 5년간 연구(2007년도~ 2011년)하여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아마도 명리학을 공부하는 학도들이 간절히 기다리고 갈망하던 책이 아닌가 조심스럽게 출판인이자 역술 인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