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집시
글쓴이
앙리에트 아세오 저/김주경 역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03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중세 말 유럽에 이국적인 차림을 한 유랑자 한 무리가 나타났다. 사람들은 그들을 '보헤미안' 혹은 '이집트 사람'이라고 불렀지만, 그들이 어디서 왔으며 어떤 사람들인지는 아무도 몰랐다.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그들은 동유럽 영주들의 용병으로, 궁정 음악가로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19세기 유럽에서 민족주의가 팽배해지자 사람들은 이 유랑민들은 불안과 공포의 대상으로 내몰기 시작했다. 잇단 추방령과 정착화 정책, 인종말살 정책 등으로 불행한 운명을 견뎌온 그들의 역사를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