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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장사의 신 실천편
글쓴이
우노 다카시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6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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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노 다카시

‘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음식점 사장은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일을 가르치고 독립시킨 사장만 200명이 넘는다. 그에게 망하지 않는 장사의 비결을 전수받고, 늘 북적거리는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모두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와세다대학교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섰다. 5평짜리 이자카야를 시작으로, 여는 가게마다 성공 신화를 써내며, 1978년 소규모 음식점 경영을 주 사업으로 하는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13곳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라쿠 졸업생들의 가게를 합치면 280곳의 가게가 그의 철학에 따른 경영을 이어오는 중이다.
그의 가게들은 대형 체인점과의 경쟁, 동일본대지진과 같은 재난, 장기화되는 경기불황에도 끄떡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길목에 작은 가게를 열어 성황을 이루는 데 특화된 불굴의 사장이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찾아가고 싶은 가게, 한번 들르면 또 방문하고 싶은 가게, 지인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가게야말로 그가 말하는 좋은 가게다. 현재는 아들 우노 유다이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라쿠 코퍼레이션의 경영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창업/장사
사장과 직원들이 즐겁게 장사하면 그 가게는 무조건 성공한다!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 우노 다카시. 도쿄에서만 무려 20곳의 가게를 운영하는 데다 한 해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200억 원을 넘는다고 하니 그야말로 '장사의 신'이다. 2012년 《장사의 신》을 통해 성공하는 가게의 비밀을 알려준 그가, 이번에는 『장사의 신: 실천편』을 통해 그 성공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가게 운영비법을 전한다. 장사를 '일'이 아닌 '즐거움'으로 생각하고, 기존의 성공의 틀에서 벗어나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으로 성공한 그의 스토리가 펼쳐진다.

목이 좋고, 규모가 크고, 음식이 맛있으면 장사는 성공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성공의 틀에서 벗어나 손님들을 즐겁게 만들면 장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사장이 즐거우면 종업원도 즐겁고 종업원이 즐거우면 손님도 즐거워지니 장사가 잘될 수밖에 없다는 것. 여기에 평범한 메뉴를 특별하게 서비스하는 방법부터 외진 곳에서도 손님을 끌어들이는 방법, 불필요한 서비스와 필요한 서비스를 구분하는 방법, 돈 들이지 않고 매출을 올리는 방법까지 '장사의 신'으로 거듭나는 실천 전략들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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