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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공부 어휘사전
글쓴이
강승임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6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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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승임

우리말을 이해하고 사용하는 데 관심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인간의 삶은 말 그대로 말과 글로 이루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우리말을 읽고 이해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있어요. 우리말에서 특히 중요한 건 다양한 어휘와 개념어예요. 어휘력이 부족하고 개념어를 잘 모르면 결국 국어 실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관련 책들도 여러 권 썼어요.

선생님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몇 마디 말을 주고받았을 뿐인데 금세 마음이 닿아 행복해지고 주변도 따뜻해지기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작은 말 한마디에 의기소침하다가도 또 작은 말 한마디에 다시 마음을 활짝 펴고 자기다움을 보여 줘요. 그래서 더 많은 아이들 마음에 든든한 말의 씨앗을 심어 주고 싶어서 『나를 지키는 열두 가지 말』을 쓰게 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콘텐츠 연구소 집현전입니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속담에서 시작해 속담으로 끝나는 속담책』, 『초등 국어개념 한 컷 그림사전』, 『중학생이 즐겨 찾는 국어 개념 교과서』, 『우리 아이 첫 어휘 사전』, 『이럴 땐 어떻게 말해요?』 등이 있어요.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엄마, 이 단어 뜻이 뭐야?”라는 질문 앞에서 작아지는 엄마들을 위한 책!
5-7세 대표그림책 50권에서 엄선한 500여 개 필수어휘로
초등 전 아이의 어휘력을 잡는다.

이 책은 어휘력 교육에 막막함을 느낄 부모를 위해 한 권으로 초등 전에 필수 어휘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5-7세는 언어능력을 관장하는 측두엽이 발달하며 그림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 시기를 놓치지 않고 탄탄한 어휘력을 다질 수 있도록 20년 경력의 독서전문가가 50권의 그림책을 엄선했다. 지성과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책들로 그 안에서 500여 개의 필수어휘를 추렸다. 뿐만 아니라 초등 1학년 교과 공부에 필요한 기본 어휘를 함께 담았다. 부모가 읽어 주기만 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의 경험과 관련지어 쉽게 뜻풀이를 해놓았다. 사전적 정의와 함께 어휘에 담긴 ‘과학, 역사, 문화’ 등의 이야기도 빼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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