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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 별종
글쓴이
안토니오 네그리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1997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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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토니오 네그리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정치학자이며 자율주의를 대표하는 이론가이다. 1957년에 독일 역사주의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0년대 후반 파도바 대학 <정치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오페라이스모와 아우토노미아 사상을 발전시켰다. 1979년 수감되었다가, 1984년 프랑스로 망명해 가타리와 들뢰즈의 후원으로 파리 8대학에서 강의했다. 1997년 이탈리아로 돌아가 재수감되었으나 2003년에 풀려나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이클 하트와 함께 쓴 『제국』, 『다중』, 『공통체』, 『선언』 등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마르크스, 들뢰즈, 푸코, 마키아벨리, 스피노자를 아우르는 당대 최고의 지성으로 평가받는다. 주요 저서로 『맑스를 넘어선 맑스』, 『야만적 별종』, 『전복적 스피노자』, 『혁명의 시간』, 『혁명의 만회』, 『다중과 제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인간은 신학적, 정치적 권위에 의해 통치되는 대상이 아니라, 사회를 자유롭게 창조하는 구성력을 지닌 존재하고 파악한 스피노자의 사상을 재해석해낸 이 책은 마르크스 주의에서 강조했던 생산의 문제를 스피노자 사상과 연결시켜 대중(multitude)의 힘인 역능(puissance)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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