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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글쓴이
전광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0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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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광

전광 목사는 매일 아침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한다. 특히 잠언은 지난 40여 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음의 정원을 가꾸듯 읽어 온 말씀으로 지금까지 500여 번이나 읽었을 정도다. 방황하던 청소년 시정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고, 성경을 매일의 양식으로 삼겠다는 자신과의 약속을 우직하게 지켜오는 그는 성경 사랑이 곧 하나님 사랑임을 온몸으로 배웠다. 연애 시절에는 만날 때마다 야고보서를 암송하여 결혼할 때 야고보서 전체를 모두 암송했고, 자녀들에게 성경으로 글을 가르치며 믿음 위에 가정을 세워 온 가장이기도 하다.
날마다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일은 평범하고 당연해 보이지만 훈련과 끈기 없이는 결코 지속할 수 없는 일이다. 성경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고 오묘함을 쉼 없는 실천을 통해 맛본 그는 오랜 준비 끝에 성경 사랑의 소중함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심어주고자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고 초판을 출간한지 10년 만에 다시 글을 다듬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의 책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든 대통령 링컨』, 『성경이 만든 사람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 『평생감사』 등은 이미 1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한국 기독교 출판계에 슈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링컨 대통령의 어린 시절부터 그에게 영향을 준 인물, 책, 사건, 그리고 대통령이 된 후 그의 여러 훌륭한 치적들을 여러가지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는 책.

"당신의 놀라운 성공과 존경받는 삶의 비결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야, 다른 사람들보다 실패를 많이 경험했기 때문이지요. 나는 실패할 때마다 실패에 담겨진 하나님의 뜻을 배웠고, 그것을 징검다리로 활용했습니다. 사단은 내가 실패할 때마다 "이제 너는 끝장이다"라고 속삭였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실패할 때마다 '이번 실패를 거울삼아 더 큰 일에 도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사단의 속삭임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지요." - 링컨의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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