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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웨터
글쓴이
재클린 노보그라츠 저
출판사
이른아침
출판일
2009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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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재클린 노보그라츠

버지니아대학교를 졸업한 후 체이스맨해튼은행에서 국제은행가로 활동하다가 스물다섯 나이에 돌연 아프리카로 가서 파란만장한 경험들을 쌓으며 빈민들을 구제하는 각종 사업에 몸을 던졌다. 르완다에서 아프리카 최초의 소액대출은행(빈민은행)인 「두테림베레」를 설립하는 데 참여했고, 자선기금에만 의존하던 스무 명의 미혼모들을 모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빵집 「블루 베이커리」를 세움으로써 이들에게 자활의 기반과 성공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수했다. 국제은행 및 사기업에서의 경험과 아프리카 생활에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단순한 자선사업과 완전히 영리만을 추구하는 사기업의 중간 형태로 2001년에 세계 최초의 비영리 벤처캐피탈인 「어큐먼펀드」를 설립했다. 2008년 『포춘』이 해마다 전 세계 자선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아름다운 얼굴 8인」 가운데 ‘혁신가’ 부문에 선정되었다. 그녀의 철학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블루 스웨터』는 지난 3월 3일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33위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특별한 여성의 대단한 빈민 구제 프로젝트 실천 경험담이자, 빈민들의 삶과 생각을 전달하는 생생한 기록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빈곤문제 해결의 진정한 열쇠가 어디에 있는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저자가 가장 선진적으로 창안·시도하고 성공시킨 빈곤의 해결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국제은행 및 사기업에서의 경험과 아프리카 생활에서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단순한 자선사업과 완전히 영리만을 추구하는 사기업의 중간 형태로 2001년에 세계 최초의 비영리 벤처캐피탈인 어큐먼펀드를 설립하여 28억의 지구촌형제들을 생산자이자 소비자로 탈바꿈시켜 성공의 기회를 제공한 재클린 노보그라츠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가난 밖에는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세워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은행과 빵집, 세계최초의 비영리 벤처캐피탈 어큐먼펀드의 이야기를 통해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의 시대에 고기 잡는 법을 전수하는 아름다운 기업의 모델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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