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한국 교회를 보면 '제자훈련'과 '경배와 찬양'이 교회성장의 패러다임으로 등장하였지만 처음에 교회는 이러한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저자는 이제 그 자리를 '예언'이라는 새로운 물결이 들어와 자리잡고 교회부흥의 원동력이 되고, 21세기 부흥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렇기에 책을 통해 다가올 부흥의 핵심인 예언에 관한 지식을 얻고 다가올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고 언급한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지금도 예언이 필요한가, 예언의 종류와 특성, 예언 훈련, 예언을 듣는 자세' 등 예언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