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에 얽매이지 않은 101가지 교훈
누구나 알아야 하는 글쓰기 비법
독자로서든 작가로든, 우리는 스토리의 시대에 살고 있다. 웹이 전 세계를 얽어매기 시작했고, 우리는 온갖 매체를 통해 표현된 스토리에 젖어 산다. 이 책은 소설만이 아니라 시나리오, TV대본, 애니메이션, 게임 및 대본에 이르기까지 여러 매체를 통해 스토리텔링을 전달한다.
어떻게 하면 공감각적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여 훌륭한 작품을 쓰고, 그 작품이 인쇄되어 나올 수 있을까? 그 길은 단순한 글쓰기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사교술까지도 포함하는 멀고도 험한 여정이다. 때로는 신명날 정도로 글이 잘 흘러가지만 때로는 좌절하고 뮤즈를 기다리기도 한다. 도대체 이 뮤즈란 놈은 언제 나타나 줄까? 저자는, 뮤즈는 작업하고 있을 때 소리 없이 왔다간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