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성한 대한민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고 뒤집어본 결과물들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SERI CEO의 명강사이자, 강의와 집필, 컨설팅으로 대한민국의 경영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에 몰두해온 저자가 ‘일류와 이류의 차이’에 초점을 맞추어 우리의 일상과 직장, 기업과 사회를 두루 통찰한 모습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류 인생, 이류 직원, 이류 기업, 이류 사회가 어떤지를 액면 그대로 보여주고 일류와 이류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다고 말하면서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을 꾸준히 실행해나가면 누구나 일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역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