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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글쓴이
제임스 알렌 저
출판사
물푸레
출판일
2009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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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알렌

‘인생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제임스 앨런은 영국의 저명한 작가이다. 20세기 ‘문학계의 기인’으로 그의 책 중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As a Man Thinketh)』는 전 세계적으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앨런은 1864년 영국 레스터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 자신의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갔다. 그의 아버지는 유복한 사업가였지만 좋지 않은 경제 상황 때문에 1878년 파산했고, 그다음 해 비참하게 살해당했다. 이러한 가정환경 때문에 앨런은 15세 때 학교를 그만두고 가족을 위해 돈을 벌기 시작했다. 부단히 노력하며 살았던 앨런은 30세에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영국 거대 기업 경영자의 비서가 되었다.

톨스토이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앨런은 돈을 벌고 소비하는데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가 의미 없는 삶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인생의 갈림길에 도달한 앨런은 직장을 그만두고, 묵상의 삶을 수행하기 위해 영국 남서부 연안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이사했다. 일프라콤의 해안 골짜기에서 앨런은 자신의 스승이었던 톨스토이의 가르침대로 자발적인 가난, 영적인 자기 훈련 그리고 단순한 삶이라는 자신의 이상을 추구했다. 앨런은 성경 말씀 속의 빛나는 지혜를 마음 깊이 새겼을 뿐 아니라, 동양의 고전에서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묵상과 사색의 삶을 10년 동안 살았던 앨런은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정말 미지의 사람이었고, 명성에 의해 훼손당하지 않고 운명에 의해 좌우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살았던 방법대로 죽었다. 대표작인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현대 성공철학의 아버지로 알려진 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얼 나이팅게일 등 많은 위인에게 강한 영향을 주었으며, 지금도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애독하는 자기계발의 세계적인 바이블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전 세계 1000만 독자의 삶을 변화시켜 준 책!

행복하고 평화롭고 힘찬 삶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통과 불행의 원인을 이해하고 자신의 노력으로 기쁨과 지혜와 행복을 누리고 성숙한 인격으로 자신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알려 주고자 하였다. 행복과 번영 그리고 평화로운 삶은 누구나 원하는 바이지만, 그 누구도 자기가 행복과 번영, 평화로운 삶을 누리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이들은 드물다. 그들 역시 상황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고 또 마음속에 불안이 남아 있음을 스스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진정한 행복과 번영, 평화로운 삶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그것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인가? 제임스 앨런의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모든 인간사를 관통하는 이치를 설명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결론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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