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21세기 중요한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지만, 이렇게 중요한 디자인을 정확히! 알고, 제대로! 써먹기란 쉽지 않다. 디자인의 접점에 있는 디자이너들이 처음부터 기획하고 제작까지 진행한 진정한 디자인 지침서인 이 책은 디자인을 이해하기 위한 명쾌한 해법을 제공하고 있다. 자신의 디자인 지수를 스스로 자가 테스트하거나 다양한 사례를 가진 워크북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실습하여 디자인 마인드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창의적인 디자인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돕는다.
디자인에 필요한 중요한 개념과 기초적인 지식을 재미있는 도표와 그림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 도출부터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점을 스스로 찾는 능력을 길러주고 있다. 예전에 쉽게 잊어버리고 간과 해온 디자인의 '정의'에 대해서 먼저 정의한 다음, 모든 것의 근원부터 파악해야 함을 강조하고 또한 디자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부터 차근차근 파악하고 있다. 디자인에 필요한 중요한 개념과 기초적인 지식을 재미있는 도표와 그림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