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잘하는 아이가 똑똑하다
‘말 잘하는 아이가 똑똑하다.’는 등식은 지금도 유효하다. ‘말하기’와 ‘리더십’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면서 말 잘하는 아이는 ‘자신감이 있다.’, ‘논리적 사고를 한다.’, ‘공부도 잘한다.’ 등으로 확대 해석되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를 말 잘하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에 대해 담고있다.
말하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의사소통이고 관계 만들기다. 아이가 자신의 개성에 맞는 말하기를 찾고 스스로 논리적인 말하기의 구조를 찾아가는 길은, 아이의 말하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인 가족을 통해서라고 한다. 아이들은 경험과 말이 맞아떨어져야 교육적 효과를 거두기에 아이들의 경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인 가족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 책은 부모들에게 우리 아이가 말 잘하는 비결을 효과적으로 알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