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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이스의 부동산 절세의 기술
글쓴이
김동우(투에이스) 저
출판사
지혜로
출판일
2016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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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우(투에이스)

각종 투자 커뮤니티 섭외 1순위로 꼽히는 최고의 부동산 세금 강사. 25년 경력의 실전 투자자답게 투자자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눈높이에 맞춘 강의로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다. 25년간 은행에서 근무했지만 IMF 한파에 밀려 퇴직한 후, 오랜 방황 끝에 전업투자자 및 임대사업자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
700여 만 원으로 매입한 낡은 빌라를 시작으로 다양한 투자 방식을 두루 섭렵, 현재는 약 80채의 부동산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수익 내는 투자에만 집중했지만, 갑작스런 세무조사를 받게 되면서 세금의 무서움을 깨닫고 ‘살아남기 위해’ 세금 공부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뿐 아니라 동료 투자자들의 세금 문제 해결을 돕기 시작했고, 이것이 입소문 나면서 부동산 세금 전문 강사로 나서게 됐다. 2013년 준공공임대사업 제도 시행 당시에는 임대사업자를 대표하여 간담회에 초청되기도 했다. ‘베푸는 것이 최고의 투자’라는 생각으로 더 많은 투자자에게 세금 지식을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수익이 크더라도, 세금을 아끼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없다!
최종 수익률은 세금을 납부하고 남는 금액!
하수와 고수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 ‘절세의 기술’


살 때는 취득세, 보유할 때는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임대를 놓으면 임대소득세, 그리고 팔 때에는 양도소득세…. 부동산 세금은 종류도 많고 복잡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세금을 공부하지 않으면 아무리 높은 수익을 올려도 실제로 남는 것이 별로 없게 된다.

이 책은 그런 투자자들의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절세 지침서다. 저자 투에이스 김동우는 각종 투자 커뮤니티 전문 세금 강사이자, 투자를 통해 수십 건의 부동산을 보유 및 관리하고 있는 부동산 부자이기도 하다.

그래서 실전 투자자에게 필요한 ‘전략’ 측면에서 세금을 풀어나간다. 어려운 세법 하나하나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비전문가인 일반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금 지식을 풀어낸다. 그럼에도 내용은 현직 세무사들도 인정할 만큼 깊고 풍부하다.

고수들은 투자를 결정할 때 미리 세금까지 꼼꼼히 따져 수익률을 계산한다. 투자를 하면 할수록 세전수익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수와 고수를 가르는 결정적 포인트는 바로 여기, 절세의 기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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