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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CAT DIARY 스노우캣 다이어리 1
글쓴이
권윤주 저
출판사
애니북스
출판일
2003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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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윤주

혼자 놀기를 최초로 유행시키고 귀차니즘이란 신조어를 만들어낸 스노우캣은 심플한 그림체와 특유의 일상적 감성으로 행복한 개인주의를 지향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언제나 음악을 사랑한다. 그러다 보니 좋은 기회로 음악 만화도 그리게 되었다. 게다가 작은 고양이도 있다. 작가는 그림과 음악과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2014~2017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옹동스〉, 2017~2018년 저스툰에서 〈내가 운전요정이다〉를 연재했고, 2019년 카카오페이지에서 〈은동은동 은동구리〉를 연재 중이다.

주요 작품집으로 『스노우캣의 내가 운전을 한다』 『옹동스』 『고양이가 왔다』 『TO CATS』 『스노우캣의 지우개』 『뉴욕의 스노우캣』 『파리의 스노우캣』 『스노우캣의 혼자 놀기』 등이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대만 등에서도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스노우캣 홈페이지에서는 더이상 볼 수 없는 스노우캣의 최초의 모습들, 초기의 일기들을 모은 책이다. 인간관계에 지친 현대인들,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서툰 어른들'을 대변하는 스노우캣의 메시지는 '귀차니즘'이라는 신종어를 탄생시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번져 나갔다. 이 만화가 단순히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그뿐'이라는 주제를 전한다면 이토록 많은 독자들이 공감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스노우캣은 말한다. '너무 서툴어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슬프다'... '혼자'를 주장하는 것은 그런 상처주고 상처받는 과정에 대한 두려움의 발로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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