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학과 지망 학생들뿐만 아니라 각 법 분야의 내용에 관한 기본적 지식을 얻고자 하는 타 전공학생들에게도 법학 안내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책이다. 법에 대하여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총론, 헌법, 행정법, 민법, 상법, 형법, 소송법, 사회법, 국제법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각론적 내용에 좀더 상대적으로 비중을 두어 설명하고 있어, 법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 법과 실생활의 관련성 속에서 법의 기본적인 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