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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
글쓴이
김지노 저
출판사
지상사
출판일
2009년 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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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노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글쓰기 교육을 받았다. 초등학교 3학년 즈음 글쓰기는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검정고시를 통해 대학교에 입학했고, 대학원을 마칠 때까지 그 글쓰기 교육은 계속되었고, 아직도 글쓰기를 공부하고 있다.

그는 또 10여 년에 걸쳐 세계를 여행하면서 세계 유수의 대학교들을 탐방했다. 그런 탐방을 통해 교육, 특히 글쓰기 교육이 어떻게 행해져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정립시킨다. 28살 때부터 8년간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대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쳤다. 저자의 글쓰기 교육의 성과는 있었다. 학생들이 글쓰기를 통해 실제로 약간의 돈을 벌었다. 저서로 『그는 왜 공기를 팔았는가?』와 『남자의 인생전략 55』『세계사 시간여행』『서비스에 미쳐라』 등이 있다. 월간 「행복한 동행」에 2년간 칼럼을 실은 바 있다. 글쓰기는 곧 손가락 노동이라는 저자의 생각이 ‘지노(指勞)’라는 필명에 들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글 잘 쓰는 사람이 성공한다!

어떻게 해야 쉽게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쓰기』에서 제안하는 글 잘 쓰는 방법은 ‘맨땅에 헤딩하기’다.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글쓰기는 어렵다는 고정관념과 처음부터 잘 써야한다는 욕심과 부담을 버리고 자신의 생각을 담담히 풀어나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렇게 그냥 글을 쓰다보면, 수도승이 면벽수도를 통해 깨달음을 얻듯이 ‘정신적 돌연변이’를 일으켜 자연히 좋은 글을 쓸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글 읽기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받아들이는 수단이라면, 글쓰기는 그렇게 받아들인 정보를 바탕으로 자신의 주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밝히는 수단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얻고 모든 일을 자신의 의도대로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설득’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글쓰기가 필수적이다. 하얀 백지에 자신의 생각을 채워나가는 일부터 시작하라. 막연하지만 그냥 쓰다보면 그 와중에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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