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의 설교는 새롭고 신선한가?
아니면 늘 사용하는 옛날 패턴 한 두 가지로 청중들에게 지루한 감만 주고 있지는 않은가?
새롭고 신선하고 고루하지 않으면서도 진리를 정확히 전하는
생동감 있는 설교를 하라!
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의 생각이나 의식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또 저마다 살아가는 방법과 기술을 터득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점점 단축되고 있다. 거의 실시간 소통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급변하는 사회 가운데에 놓여있는 한국 교회의 설교는 어떤가? 트랜드를 따라가려 애쓰지만 오히려 몇몇 설교 유형의 고착이라는 부작용이 심화될 뿐이다. 설교는 고루해지고, 청중들의 마음은 떠나고,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목회자들은 어떻게 하면 새로우면서도 명쾌한 설교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한다.
본서는 새롭고 신선하면서도 명쾌한 설교를 원하는 모든 목회자들의 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여러 가지 다양한 설교의 유형들과 그에 대한 다양한 실례들을 제시함을 통해 다양한 설교법들을 소개하고 목회자들이 이를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증을 곁들이고 있다. 알기 쉬운 문체와 다양한 예시는 목회자들이 신선하고 새로운 설교를 진행하는 데에 큰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