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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가고 싶다
글쓴이
이순원 저
출판사
포럼(FORUM)
출판일
2009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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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순원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강릉에서 태어난 저자가 어린 시절부터 보아왔던 강릉의 자연과 여러 유적과 풍물, 음식을 비롯해 다양한 기호와 휴식공간을 두루 돌아다니며 강릉의 모든 것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강릉을 멀리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시린 동해와 푸른 대관령이 앞과 뒤를 포근하게 감싸고 있는 천혜의 요람이라고 표현한다. 강릉의 명소들을 찾아가서 나눈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들과의 대화가 인상적이다. 또한, 큼직큼직한 사진들로 강릉의 숨은 매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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