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설교자들이 구약을 설교할 때에 인물설교, 모델 설교의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이러한 설교는 그리스도를 설교하지 못하고 인간성과 인간성을 향상시키려는 얄팍한 도덕 설교로 전략하게 된다고 한다. 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구약을 설교할 때에도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하나님을 선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한다.
저자는 이러한 신학적 관점에서 구약을 설교하였고, 개혁자들이 설교하던 방식대로 예배시간에 설교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고 한다. 다윗이 만난 하나님,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 인자와 궁휼이 무한하신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한다.